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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Engel Shel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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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는 대구에서 셰틀랜드 쉽독을 기르고, 번식하고 있는 정대엽, 이민지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개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항상 집에는 가족의 일원으로 개와 함께 생활 했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서는 아르바이트로
애견훈련소에서 일하기도 하였습니다. 어릴 적 기억에 남는 견종은 콜리였고 애견훈련사로 일하던 시절에도 늘 콜리에 대한 향수를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셀티를 알게 되어, 콜리와 비슷하면서도 새로운 견종인 셀티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대학시절 동아리 선후배로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되었고 평생 반려자로서, 미래에 대해 의논하던 중 셰틀랜드 쉽독을 기르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당시만 해도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견종이었기에 셰틀랜드 쉽독에 대한 지식을 구하기가 어려웠으며, 늘 새로운 지식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002년 어느 날, 일본 브리더와 연락이 닿게 되어, 그분이 소유하신 Win Glory
켄넬에서 실제로 훌륭한 셀티들을 보게 되었고, 셀티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Star
Bell켄넬과 Star Hill켄넬과도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 에이몬즈라는 훌륭한 녀석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습니다. 역시 째즈, 토모, 모모, 카이토 등이 차례로 저희의 기초견이 되었습니다.
이제 셀티 전문견사를 운영하게
되었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셀티에 대한 사랑은 누구 못지않다고 자신합니다. 저희는 셀티들의 맑은 눈을
보며 그 안에서 천사의 눈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것이 우리가 앞으로 내세울 슬로건이며 우리의 자랑스러운 견사명이 되었습니다.
셀티들과 함께 할 때 그 전과는 다른 또 하나의 행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저희처럼 셀티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과 기꺼이 저희가
느꼈던 행복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경험이 부족하고 셀티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셀티에 대한 사랑으로 보다 많은 새로운 천사들을 찾아 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늘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Eyes
of Engel Sheltie 정대엽
& 이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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